소개
수학을 좋아해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었습니다. 살면서 내가 직접 풀어보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오랜 시간 고민해왔고 AI의 발전과 함께 나만의 작은 도전을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일이든 사람이든 항상 안좋은점 보다는 좋은점을 보는 편이고, 무언가의 원리를 이해하는 걸 좋아하고, 소중한 기억들을 기록으로 남기고픈 열망이 있고, 꼼꼼하고 완벽주의적 성향 때문에 결과물은 괜찮더라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느긋함이 지나쳐 이따금씩 곁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기초부터 (bottom) 차근차근 쌓아 올라가는 (up) 방식을 선호하지만 바쁘고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세상에는 큰 그림을 보고 (top) 디테일을 채워가는 (down) 방식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고 느낍니다. 그 중간 어딘가에서 균형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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